국산차 정비, 튜닝/현대자동차

⊙ 그랜저HG 300 순환식 부동액(냉각수) 교체

코리언모터스 2025. 11. 18. 12:46

안녕하세요

2015년식 그랜저HG 차량이 부동액 교환을 위해 입고해주었습니다

 

부동액 흔히 냉각수라고도 하며

자동차 냉각 라인 계통을 지속적으로 순환하면서

고열의 엔진룸을 냉간 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냉각수에 어는 점을 낮춰주며

부식 방지제가 첨가되어 있어

라디에이터와 냉각수관 등의 녹 방지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그러나 누수가 발생하거나 냉각수가 부족해져

충분히 순환하지 못하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 계기판 온도게이지 상승

☆ 과열 경고등 점검

☆ 에어컨·히터 작동 안됨

☆ 엔진룸 연기 및 소음

☆ 바닥 누수 흔적 등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냉각수 보조탱크의 양을 점검하고

주차 후 물이 새는 흔적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순환식으로 부동액 교환하기 위해 장비와 차량을 연결하였습니다

 

기존의 부동액과 신품의 부동액이 섞이지 않도록

깨끗한 물을 순환시켜 냉각수 라인을 깨끗하게 비워줍니다

 

순환식의 냉각수 부동액 교체는

엔진, 라디에이터, 냉각수 라인의 폐냉각수(부동액)를 장비로 배출하여

기존의 냉각수 부동액이 최대한 남지 않도록 해준답니다

 

배출되는 라인에 깨끗한 물이 빠져나올 때까지 진행,

 

냉각수 부동액은 제때 교체하지 않으면

오염, 슬러지로 인해 엔진과열 및 부식 문제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냉각수 라인의 잔여 냉각수를 완전 제거하여

라디에이터 코어 막힘, 오버히트 및 부식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일반적으로 2년 또는 4 ~ 6만km마다 교체하는 것을 권장드리며

 

★ 냉각수 색이 탁하거나 녹물이 섞여 있는 경우

★ 냄새가 심하게 나거나 거품 침전물이 생긴 경우

★ 엔진 과열이 자주 발생한 경우

★ 라디에이터나 냉각 호스 누수가 의심되는 경우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교체주기와 상관없이

교환시기와 상관없이 점검하고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항상 안전운전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