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정비, 튜닝/기아자동차

⊙ 뉴카렌스 부동액 교환

코리언모터스 2026. 3. 24. 13:03

 

안녕하세요

정부가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상황으로

25일 0시부터 차량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차량5부제는 자동차 번호 마지막 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로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5·0

 

공공 부문은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하고

민간에 대해서는 자율 참여를 독려한다고 하는데....

 

차종 : 뉴카렌스

작업내역 : 부동액 교환

 

다음과 같은 증상이 느껴진다면 부동액을 점검하고 교체할 시기입니다

 

▲ 엔진온도 게이지 상승

엔진 온도가 정상보다 높게 유지된다면 냉각 시스템에 문게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냉각수가 부족하거나 오래되어 제 기능을 못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냉각수 색상이 탁하거나 갈색, 검은색으로 변함

새 부동액은 녹색, 파란색, 분홍색 등 투명하고 밝은 색입니다

그러나 오래되면 갈색, 녹슨 물색처럼 탁해지고 이물질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냉각 성능이 떨어지고 부식 유발 가능성이 있답니다

 

냉각수 부족 경고등 점등

차종에 따라 냉각수 부족을 알리는 경고등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보통 보조 탱크의 수의를 통해 쉽게 확인 가능하며

냉각수가 자주 줄어든다면 누수나 이상이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반드시 점검이 필요합니다

 

히터가 약하게 나옴

겨울철 히터를 켰는데도 따뜻한 바람이 약하게 나오거나 아예 찬바람만 나온다면

냉각수 부족이나 냉각 시스템 이상일 가능성이 크답니다

이런 경우도 점검 받는 것이 좋습니다

 

순환식으로 부동액을 교환하기 위해 차량과 장비를 연결합니다

 

순환식 교체는 부동액 라인에 물을 순환시켜 기존에 남은 부동액를 밀어내며

새 부동액으로 교체하는 방식입니다

 

부동액 라인이 깨끗하게 클리닝되어

냉각시스템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엔진 냉각 성능이 개선되는 장점이 있답니다

 

물에 의해 빠져나오는 기존의 부동액입니다

 

부동액과 함께 거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동액에 거품이 생기는 원인 냉각계통에 공기가 남아 순환 중 기포가 생기거나

부동액 혼합비율이 맞지 않아 성능 저하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래된 부동액이 변질되거나 침전, 슬러지가 생기면서 거품이 생길 수 있습니다

 

깨끗한 물이 밀려나올때까지 계속 순환시켜 배출하고

신품의 부동액을 주입합니다

 

시간이 지나며 부식 방지 성능과 냉각 효율이 점차 떨어진

부동액(냉각수)을 계속 사용하는 경우

냉각수 오염으로 인해 엔진, 워터펌프 등 주요 부품의 손상 위험이 증가하며

엔진과열, 시스템 고장 등

심각한 고장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차량, 냉각수 종류 등에 따라 달라지지만

부동액(냉각수) 교체는

일반적으로 2년 또는 4만km ~ 6만km 주기로 권장드립니다

 

또한 냉각수 누수가 의심되거나 이상 증상이 있다면

안전을 위해

빠른 시일내 점검을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항상 안전운전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