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남 최서단 '격렬비열도',
대한미국의 영해 범위를 결정하는 영해기점 23개 도서 중 하나로
충청남도 태안군과는 55km,
중국 산둥반도와 268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다고 합니다
풍부한 수산 자원의 보고와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탓에
중국인들이 매입하려고 했을 정도라고 하는데...
부동산이나 섬이 쉽게 외국인에게 거래되지 않도록
규제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네요
차종 : BMW F10 528i
작업내역 : 실내손잡이,윈도우 스위치 커버 교체

차량을 오래 타다보면
실내 손잡이가 찐득찐득 해지고
벗겨지면서 손에 달라붙기도 외관상 좋지 못하게 변합니다
특히나 BMW 차량에 있어
고질병이라고 일컫어지고 있는 만큼
코팅면이 녹는 현상이 많이 나타나죠

운전석 실내 손잡이의 상태가 워낙에 좋지 않았나봅니다
찐득해진 코팅면은
닿을 때 묻어나오기도 하죠
그러다 보니 테이프를 사용하여 위와 같이 붙여놓기도합니다

손잡이 교환을 위해
도어 트림을 탈거하고 손잡이를 고정하고 있는 볼트를 풀어주면
찐득찐득 해진 손잡이를 탈거할수 있답니다

<상> 탈거한 고품 실내 손잡이
<하> 신품 실내 손잡이
테이프를 붙여논 고품의 실내 손잡이에 비해
신품의 실내 손잡이는
아주 매끈매끈한 자태를 뽐냅니다
코팅면이 벗져져 너덜너덜 해졌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심해질 뿐이랍니다
깔끔하고 깨끗한 실내손잡이를 장착해보세요~

신품의 실내손잡이 교체는
보기에도 깔끔해보이지만
전과 비교했을 때
불쾌감 들지 않고 손잡이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크답니다

운전석 만큼은 아니더라도 자동차에서 손을 많이 타는 손잡이다보니
조수석 실내손잡이도 끈적거리고 코팅면이 뭍어 나오는 관계로
테이프를 안쪽에 붙여놓으셨네요
조수석 실내손잡이도 도어트림을 탈거하고
신품으로 교체해주었습니다

다음은 조수석 뒤쪽부터~
BMW 차량의 실내손잡이는 시간이 지나면
끈적임, 오염, 파손 등으로 교체가 필요한 대표적인 부품입니다
특히 운전석 손잡이는 손이 많이 닿는 만큼 손상 속도가 빠른데
다른 실내손잡이도 그에 못지않게
손상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만 운전석 뒤쪽입니다
끈적거리고 손상된 실내손잡이는
알콜솜이나 물티슈 등으로 닦아내어 사용하더라도
끈적거림 증상은 없어지지 않는답니다

세월의 흔적을 가진 실내손잡이는
미관상 보기 좋지 못하며 방치하는 경우 손상을 더욱 심화시키므로
방치하지 말고 신품으로 교체해주세요~
운전자나 동승자 모두
자동차 문을 열고 닫을때
손잡이에 신경쓰지 않고 불쾌한 느낌 없이
쾌적하게 승하차 하세요~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항상 안전운전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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